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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오승아, 내추럴美 뿜뿜.."모자 쓰니 단발 같아"

입력 2019-11-07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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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인스타그램
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추럴한 사진을 게재했다. 오승아는 사진과 함께 "머리 자르구 모자 쓰니 단발 같은 느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승아는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오승아의 짧은 헤어스타일이 갸름한 얼굴형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오승아는 MBC '비밀과 거짓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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