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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출신 루나, 아픔딛고 홀로선 근황…여전히 높은 콧대

입력 2019-11-06 1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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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루나가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루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연습하러 고고 목을 따뜻하게 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두터운 목도리로 목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루나는 여전히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크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루나는 뮤지컬 '맘미미아'에 소피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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