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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2BIC), 올 겨울 단독 콘서트 개최..내일(8일) 티켓 예매

입력 2019-11-07 1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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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음악 팬들에게 ‘믿고 듣는 가수’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의 실력파 아티스트 투빅(2BIC)의 단독 콘서트가 오는 12월 6일 금요일 오후 8시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위로 지침서'는 쉼 없이 달려온 2019년,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선물 같은 콘서트이다.

투빅(2BIC)은 ‘2 Bi Continue’의 약자로 두 사람이 늘 항상 음악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투빅은 지환, 준형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남성 듀엣 그룹이다.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기획한 실력파 그룹으로 2012년 넥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하였으며 이후 ‘요즘 바쁜가봐’, ‘오늘 같은 밤이면’ 등 좋은 노래들과 ‘유희열의 스케치북’, ‘복면가왕’ 등 꾸준한 음악활동들로 입지를 다져왔다. 2017년 9월 독립하여 투빅만의 소속사인 투빅컴퍼니를 설립하였고 자신들이 추구하는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8개월만에 팬들을 만나는 투빅(2BIC)은 “매일 하루 반복된 일상에 지친 사람들,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어쩌면 지쳤을지도 모를 팬들께 우리가 위로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라고 전하며 공연의 기대감을 한층 드높였다.

한편, 투빅의 단독콘서트 '위로지침서'는 오는 12월 6일에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며 11월8일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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