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자랑 끝이없네 "참 괜찮은 신랑"

입력 2019-11-08 15:37:01
    • 복사완료!

정아 인스타
정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아가 자신의 남편을 자랑했다.

8일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후니아버님 쉬는날하루일과 젖병씻어서 소독하기 기저귀시간마다갈아주기 분유타기 분유먹이기 트림시키기 재우기 놀아주기 목욕시키기 주훈이엄마밥차려주기 주훈이엄마밥먹여주기 주훈이엄마다리주물러주기 주훈이엄마양말신기기 주후니랑 밤새기 새벽에일어나서 운동가기 신랑자랑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 끝이없네 ㅋㅋㅋ 결론은 넌 참 괜찮은 신랑일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의 남편이자 농구선수 정창영은 아이를 폭에 안은 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사진에서 정아는 생후 22일밖에 되지 않은 아가의 정면 모습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농구선수 정창영과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최근 아이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