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우주소녀 다영, 어머니와 함께 제주 ‘몸국-돔베고기’ 맛집 소개

입력 2019-11-09 21:42:35
    • 복사완료!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한라산 여행을 떠난 우주소녀 다영의 앞에 어머니가 나타났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가을 산행 특집’으로 우주소녀 다영과 NRG 천명훈-노유민이 제주도 한라산 여행 설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사전 미팅을 가진 가운데 천명훈은 “나는 다영씨가 하자는 대로 할 거야”라며 제주도 출신의 다영이 설계하는 한라산 여행 계획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다영이 이끄는 ‘다알지 투어’의 첫 코스는 몸국&돔베고기였다. 다영은 “제주도 현지인들이 인정한 맛집이에요”라며 천명훈과 노유민을 이끌었다.

식당에 도착한 후 “집에서 5분 거리인 맛집이다. 엄마한테 오시라고 전화하면 오실지도 모른다”고 한 다영의 앞에 실제로 다영의 어머니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