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 대만 현지 담자면 먹방

입력 2019-11-08 2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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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규가 담자면 먹방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대만에서 면요리를 맛보기로 했다. 먼저 이경규는 융캉제로 향했다.

그 곳에서 한국어가 가능한 사람을 만나 면요리를 먹을 수 있었다. 바로 담자면이라는 요리였다.

담자면은 쌀국수에 졸인 돼지고기 양념, 새우, 숙주 등을 고명으로 올려먹는 면 요리로 이경규는 담자면의 국물을 맛보자마자 "우리나라에 없는 국물 맛이다"고 감탄했다.

계속 감탄하면서 먹방을 펼친 이경규는 "현지인들이 소개해 주는 걸 먹어야 한다"며 "100년의 국수라 칭할 만 하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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