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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 "눈 부어서 쌍꺼풀이 2개나 생겼다 우와"

입력 2019-11-09 07: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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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
손연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9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부어서 쌍꺼풀이 두 개나 더 생겼다 우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미국 뉴욕을 여행 중인 모습.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손연재는 눈이 부어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서울 한남동에서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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