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디액션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디액션은 내가 오디션프로를 끝까지 안나가던 이유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디액션은 "내가생각한 이유와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얘기가 일치하는건 아니다"며 "말은 못하지만 난 절대 나가지 않는다는 입장이 절대적으로 생긴 이유가 아주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디액션은 "근데 심지어 그것도 섭외라고 냉정하게 따지면 스케쥴 불이행이기도 하다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지. 딱 여기까지"라고 전했다. 또 디액션은 "현실은 현실이지만 글의 핵심은 나 지금 죽어간다 아닙니다. 그냥 난 어둠속에서 나가겠다는 의지와 의지가생긴 에피소드이니 어려워도 잘 해쳐나가는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 이 와중에 좋은소식 곧 음원나옵니다!"라고 덧붙였다.
디액션은 글과 함께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디액션은 슬리피와 함께 언터쳐블로 활동했다. 디액션은 최근 직원 임금 체불 논란을 겪고 있는 TS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폭로하며 생활고를 고백하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은 디액션 SNS 게재글 전문
내가 오디션프로를 끝까지 안나가던 이유가 조금씩 드러나고있다 내가생각한 이유와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얘기가 일치하는건 아님
마치 난 다 알고있었다로 해석 하지말아주세요. 말은 못하지만 난 절대 나가지않는다는 입장이 절대적으로 생긴이유가 아주 분명하게 존재한다.
근데 심지어 그것도 섭외라고 냉정하게 따지면 스케쥴불이행이기도하다는 소리를 들은적도있지. 딱 여기까지.
그리고 내가 남겼던 장문의 글은 에피소드가존재했고 나의사람들에대한 글을 올리는 계기가되서 올린것뿐이고 보시다시피 한까치에 한보루보다 비싼담배 잘 피며 잘 웃고 생활하고있습니다.
현실은 현실이지만 글의 핵심은 나 지금 죽어간다 아닙니다. 그냥 난 어둠속에서 나가겠다는 의지와 의지가생긴 에피소드이니 어려워도 잘 해쳐나가는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 이 와중에 좋은소식 곧 음원나옵니다!
12월xxxxx일! 더자세한건 다른 포스팅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