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제조기 송진우가 6초대로 박스를 만들었다.
9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돈키호테'에서는 기계와 즉석밥 박스 빠르게 접기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진호, 조세호, 이진혁, 김준호는 분주하게 손을 움직였지만, 20초를 넘겼다. 김진호는 박스테이프 칼에 손을 베이면서 안전캠페인을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진우는 6초대로 박스를 만들어 에이스로 등극했다. 초반에 빠르게 박스 하단을 만들면, 이어 김준호 이진호 이진혁 등이 즉석밥을 넣고 조세호가 포장을 했지만, 조세호가 느려 김준호로 교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