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는훌륭하다' 강형욱, 사이 안 좋은 한지붕 두 강아지…모녀 관계 개선부터!

입력 2019-11-11 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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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는훌륭하다'캡처
KBS '개는훌륭하다'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형욱과 인턴 이경규와 이유비가 첫 솔루션에 참여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 '개는훌륭하다'에서는 11살 노견 초코와 하룻강아지 감자의 솔루션이 전파를 탔다.

강형욱은 쉬고 싶어하는 노견 초코와 놀고 싶어하는 감자가 한집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서 "초코는 쉬게해주고, 감자는 놀게 해주는 친구를 만들어주면 좋을거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초코의 주인은 요양병원을 가야 하기 때문에 초코를 감자가 있는 딸집에 맡길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강형욱은 싸움을 부추기는 상황을 없애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초코와 감자가 싸우면 초코의 주인이 초코의 편을, 감자 주인인 딸은 감자의 편을 드는 문제도 지적됐다. 특히 강형욱은 혼나야할 존재와 이유는 없다고 조언했다. 한편 강형욱은 강아지를 통해서 주인이 생각과 행동 등이 투영된다고 했다. 이에 이유비는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아시는건지 신기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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