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제이쓴, 언제나 유쾌한 미리크리스마스 "남편 좀 웃어봐"

입력 2019-11-11 06: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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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사뭇 대조적으로 미리크리스마스를 즐겼다.

지난 10일 오후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크리스마스 ....이쓴아 좀 웃어봐 기분좀 내보자 내 원피스도 빌려줬잖아 !! #오프숄더원피스 #극한남편 #오늘도평화로운홍쓴이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홍현희와는 다르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언제나 유쾌한 부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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