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 녹여주오' 지창욱, 20년 전 비리 밝혀 냈다…사표내고 유튜브 채널 만든다

입력 2019-11-09 2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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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날 녹여주오' 캡처
tvN'날 녹여주오' 캡처

지창욱이 20년 전 김법래의 비리를 밝혀 냈다.

9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날 녹여주오'에서는 이형두(김법래 분)가 쌍둥이형 이석두(김법래)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 체포됐다.

마동찬(지창욱)이 20년 전에 이형두가 이석두의 행세를 하고 있다는 비리를 밝혀 냈기 때문이다. 체포된 이형두는 이석두에게 "이석두의 삶이 부러워 형의 삶을 통째로 갖고 싶어서 그랬다"고 고백했다.

한편 마동찬은 방송국 사장 김홍석(정해균 분)사표를 냈다. 고미란 (원진아 분)은 상의도 안 했냐고 했고, 마동찬은 "같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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