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가 운동 결과를 전했다.
지난 7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동안 감사했어요~ 센터를 갑자기 옮기게 되면서 운동에 새로운 자극도 받고 싶었고 오랫동안 혼자한지라 자세교정도 절실했었거든요. 딱 10번 채우는 게 좀... 오래 걸렸죠~? 다시 혼자 운동하는 싸이클로 돌아가지만 이전과는 달라진 코어를 느껴요~ 마지막 날이라 만성 허리 통증자인 절 위해 허리 세우는 데 도움되는 동작들 위주로 자세 체크 위주로 사진 위주로 ㅋㅋㅋ 해부학에도 능해서 저랑 근육 만들어가는 데 넘 도움 주신 이혜연 팀장님~! 감사해요~!!!!! #인바디#발전없는건#제탓이에요 #넘자주못했죠 #유지에만족합니다 #체지방 목표가 12%였었네요 흡흡흡 #야무지네"라는 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기럭지를 돋보이며 매트 위에서 운동하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김경화는 군살 없는 팔뚝과 다리를 드러내 눈길,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에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 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