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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미우새' 유부남 프리덤 유세윤X뮤지X김종국, 송진우 집 방문…'김종국에 도발'

입력 2019-11-11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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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부남 뮤지 유세윤 송진우와 미혼남 김종국 넷이 송진우의 아내가 집을 비운 집을 방문했다.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함께한 치팅데이에서 난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종국 뮤지 유세윤이 송진우 집을 찾았다. 송진우는 아내와 아이가 집을 비운 사이 친구들을 초대해 타코 요리를 대접했다. 김종국은 운동을 하러 가면서 여자친구에게 일하고 간다고 싸운적 있다고 말했다. 이에 천정명도 운동과 여자친구와 헤어진 적 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자친구가 나야 운동이야라고 말할 때, 나야라는 말이 나오면 그 뒤엔 들을 필요도 없이 '나야'에서 '너' 라고 말해야 한다"고 했다.

뮤지는 생일을 맞아 터보의 생일축하노래를 김종국의 라이브로 들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심기불편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다. 송진우는 케잌 크림을 김종국 얼굴에 묻여 김종국을 도발했다. 하지만 송진우의 재간에 이내 곧 김종국은 마음이 풀렸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홍진영 자매가 치팅데이를 맞이했다. 홍진영은 자신의 언니를 위해 함께 치팅데이를 보냈다. 1차는 핫도그와 수박쥬스였다. 이를 시작으로 4차, 곱창까지 맛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진영은 노래 '난감하네'를 부르면서 내 위가 작아서 언니를 못따라가겠다고 말했고, 홍선영은 오랜만에 나온거니깐 4차까지만 가자고 홍진영에게 답가를 불렀다.

한편 홍진영은 "내가 넉넉하게 입는 옷을 이제 언니가 다 입는거 같다"면서 "이제 타이트한 옷만 사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선영은 "자매랑 옷으로 다투는게 내 소원이었다"고 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이 무대에서 지켜줬으면 하는 것을 말했다. 이상민이 너무 열정이 넘친다 싶으면, 컴온이라는 사인을 주겠다고 말했다.룰라 이상민이 컨츄리꼬꼬 탁재훈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탁재훈은 무대에서 가이드라인을 자기 마음대로 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채리나와 김지현은 이상민이 우리 룰라 동선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탁재훈을 도와주느냐고 말했다.

한편 미우새 엄마들은 천정명에게 동안이라면서 비결을 묻자, 이에 천정명은 "부모님이 동안이셔서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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