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성태, 정우성 옆 팬심 폭발 "그래 그냥 뭘 해도 오징어"

입력 2019-11-10 0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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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성태 인스타그램
사진=허성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성태가 정우성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허성태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그냥 뭘 해도 오징어 #부산잡초 vs #태석 부산으로 가자고 한 건, 날 잡기 위해서 였다고 치자 #신의한수사활편 #신의한수귀수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성태는 술자리에서 정우성과 나란히 앉아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우성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동안 허성태는 흔들려 얼굴 형태가 나오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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