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지호가 아들 이안 군과 지하철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배우 심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안이 하원하고 둘이 데이트~ 지하철 타고 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지호는 똑 닮은 아들과 함께 지하철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붕어빵 부자의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심지호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고, 지난 2013년 7월 일반인 여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