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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딸 품에 안고 무대에..엄마의 걸크러쉬

입력 2019-11-11 1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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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딸과 무대에 올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무대 위에서 딸을 품에 안고 피날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엄마를 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음반 제작자 조던 브래트먼과 지난 2005년 결혼했지만 2010년 10월 이혼 소송을 냈다.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서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을 두고 있다. 이후 영화 '버레스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매튜 러틀러와 교제했고 딸 서머 레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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