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최시원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내일 라오스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해야 할 일이 더욱 많아져서 어깨는 무겁지만 무척 기쁘고 설렙니다. 내일 봐요 Traveling to Laos for a UN CRC30 celebration. Also have a big big announcement to make. Guess what it is! #ForEveryChild, every righ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 밑에서 셀카를 남겨도 손색없는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최시원은 세련되고도 멋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잘생긴 면모를 돋보였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0월 약 10년 만에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