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베스터 스탤론이 모델 아내 및 예쁜 딸과 사진을 찍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실베스터 스탤론은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영화 '베리 랄프' 시사회에 참석했다. 모델 아내 제니퍼 플라빈 및 딸 시스틴 스태론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세 딸은 우월한 비율을 과시하며 런웨이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