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소이현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복. 은자매~~ 3일내내아팠던 우리 꼬맹이... 엄마 껌딱모드~ 이제 아푸지말장~~~~~"라는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소이현의 첫째 딸과 둘째 딸은 과일을 먹고 있는 모습. 두 자매의 커플 내복으로 사랑스러운 면모를 돋보여 눈길, 천사 같은 아이들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전했다. 또 사진에서 두 딸은 엄마 소이현을 닮아 모전여전 미모를 자랑,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