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청아가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BRERA 뽀개기 한국에서 친구들이 오늘 왜 때문에 VIP가 결방이냐고 엄청 서운한 티를 내주어서 참으로 고맙고 기분이 좋았기에... 니들 엽서는 사가도록 하겠다 #VIP #Episode5 #ComingNextWee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밀라노 피나코테카 디 브레라에서 오버핏의 후드티와 헐렁한 바지를 입고 벙거지 모자를 쓴 편안한 복장으로 여행 중인 모습. 멀리서도 그의 작은 얼굴에 눈길이 간다.
한편 이청아는 SBS 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