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은 "발리의 새가 되어 둥지경험" 일상마저 화보

입력 2019-11-13 18: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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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인스타
오지은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오지은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어서 계속 탔던 #발리스윙그네 하늘과 가장 가까운 그네인듯♡ 발리의 새가 되어 둥지경험까지ㅋㅋ #baliswing #nest #bali #ubud #발리스윙"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 화보 같은 일상 근황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오지은은 밀짚 모자를 쓴 채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긴 원피스를 입고 있어 공주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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