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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감기 때문에 고생" 이열음 "그래도 행복"

입력 2019-11-12 0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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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
예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레드벨벳 예리가 이열음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게시글에는 배우 이열음이 "그래도 행복"이라는 댓글을 달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혼자 찍은 사진에서 예리는 양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향해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사진은 이열음이 찍어준 듯하다. 이열음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예리는 보다 편안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사진 속에서도 예리는 물방울 같은 눈동자를 자랑, 매끄러운 피부와 더불어 앵두 같은 입술을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23일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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