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각종 구설수를 모두 털어내고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쇼를 보고 나서 나는 설거지하러 집에 갔다"며 공작소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쇼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새하얀 원피스에 누드빛 코트를 걸친 판빙빙은 주황색 고무로 된 장갑을 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고무장갑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여전히 매혹적인 판빙빙의 미모도 시선을 끈다.
한편 판빙빙은 리천과 지난 6월 공식 결별을 인정했던 바 있다. 지난 2015년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만나 4년간 열애를 했던 판빙빙과 리천은 판빙빙의 탈세 사건 이후 1년만 결별하게 돼 많은 현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