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크레용하우스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은 책방 ‘크레용하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쿄에 위치한 크레용하우스는 5만 권이 넘는 그림책을 보관하고 있는 ‘그림책 전문서점’이다. 가족들에게 유익한 서점이 되어주고 싶다는 서점주의 바람처럼, 책방에는 식당과 놀이방까지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놀이방은 아이가 입에 넣어도 무해할 만큼의 친환경 장난감만 있고, 식당 역시 아이와 아기 엄마를 배려한 시설이 돋보인다고. 내부에 있는 식당 역시 유기농 식단으로만 이뤄져 있어 많은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