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 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수궁 #단풍놀이 우리집슈퍼맨과 우찬이와~오늘 낮에 점심먹고 다녀왔어요~지금 너무너무 예쁘고 날씨도 좋아요^^ 내일모레부터 비오고 추워지면 단풍,은행잎 다떨어진다고 하니~빨리들 다녀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민정은 "저흰 내일 남산갈거에요~이가을이 가기전에~맘껏 아가랑 외출하세요^^ #아기와함께야외활동 #가을 #예쁜사진찍기 #내사랑1호와2호 #가족 #날씨좋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정의 남편 조현재와 깜찍한 아들 우찬 군이 담겨 있다. 예쁜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흐뭇함을 선사했다. 우찬 군의 쏟아질 듯한 볼살이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현재와 박민정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