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리, 생후 2개월 아들과 행복한 일상‥그새 컸네 "고도건씨!!"

입력 2019-11-13 22: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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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알리가 아들 도건을 토닥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짧은 새 훌쩍 성장한듯한 도건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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