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결혼 3주년을 맞이해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박용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11.11 . 3번째 결혼기념일.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달달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함께 결혼 3주년을 맞아 데이트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석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달달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지난 2016년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