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 이엘리야 “올해 카톡 시작했다” 모니터도 잘 안 해

입력 2019-11-14 2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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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 ‘해피투게더’
KBS2TV : ‘해피투게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엘리야와 허정민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실검을 장악한 이엘리야와 허정민이 출연했다.

이엘리야는 “얼마 전에는 초등학생 친구들이 알아봐줬다”면서 “좋아해주시고 저 보면서 웃어주시니까 좋았다”면서 실검 인기를 자랑했다. 이엘리야는 “이름보다도 ‘너의 여자친구’라는 새 영화가 실검에 올랐으면 좋겠다”면서 새 영화를 소개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핸드폰을 보는 게 싫어서 톡을 안 하다가 올해 시작했다”면서 의외의 모습을 고백했다. 또한 이엘리야는 “모니터를 못 하겠다 내가 이런 표정이구나 보는 게 어색하고 제가 저를 너무 잘 아는 게 어색하다”면서 “대신 촬영장에서 철저하게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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