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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안타까운 동생상..."오늘(14일) 발인, 사인은 급성심근경색"[공식]

입력 2019-11-14 19: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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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사진=헤럴드POP DB
박하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하선이 동생상을 당했다.

14일 한 매체는 박하선의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하선 동생 분 사인은 급성심근경색으로 확인됐다. 오늘 발인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을 비롯해 여러 동료들과 슬픔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하선은 발달장애가 있는 두 살 터울의 남동생과 평소 남다른 우애를 갖고 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이후 박하선은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투윅스', '유혹', '쓰리 데이즈', '혼술남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등에 출연했으며 라디오 'FM영화음악 박하선입니다' DJ를 맡기도 했다.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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