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희선이 메이크업을 받으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 열심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 행사를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김희선은 인형 같은 옆라인을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여전히 수려한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1993년 CF로 데뷔한 김희선은 1977년생 올해 나이 43세로 3살 연상의 남편 박주영씨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