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딸과 행복한 일상 "커플내복..사진 찍어주는 남편 신스틸러"

입력 2019-11-13 09: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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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과 커플내복. 통인시장에서 산 핑크내복 어릴때 이후 첨 입어보는데 정말 편하고 좋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와중에 사진 찍어주는 큰태리 역시나 신스틸러네. 심령사진인줄 알았자나"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과 커플내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커플내복을 착용한 아내와 딸을 담으려는 이지혜 남편의 모습이 창문에 비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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