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송이 자신의 남편 판박이 아들 강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아프고 날씨도 추우니 울 선이 아기때가 그리워서 뒤적뒤적... #갱년기 ㅜㅜ #추억놀이 #그리움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의 남편이자 가수 강원래는 자신의 똑 닮은 아들 강선과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귀여우면서도 앙증맞은 아들 강선을 본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는 한편 아픈 김송에 대한 위로를 전했다.
한편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