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제이쓴 "♥홍현희 동료들이 나 보면 그렇게 '고맙다'고" 폭소

입력 2019-11-14 13:30:43
    • 복사완료!

홍현희,제이쓴/사진=황지은 기자
홍현희,제이쓴/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홍현희와 결혼 후 홍현희 동료들로부터 들은 반응에 대해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심진화와 제이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이쓴은 최근 홍현희와 괌 여행을 다녀왔다고. 그는 "와이프랑 3일 다녀왔다. 신혼여행 다녀온 지 1년 6개월 만에 3일 여유가 생겨서 다녀왔다"며 "아침 프로그램을 자꾸 물고 간다고 했다. 하지만 제가 극구 뜯어말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 홍현희에 대해 "사고뭉치 딸 같다. 아이들이 가만히 있으면 사고 치는 거라 하지 않나. 똑같다"고 이야기했고 심진화와 김신영은 연신 제이쓴에게 "고맙다"고 외쳤다. 그러자 제이쓴은 "와이프 선배님들이나 동료들을 보면 그렇게 제 손을 꼭 잡고 '고맙다'고 하신다"고 덧붙이기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