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달달한 디저트 먹는 것까지 예뻐…"앉아만 있어도 빛나는 여신 비주얼"

입력 2019-11-14 22: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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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성유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4일 성유리는 "달달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이국적인 카페 안에 앉아 있다. 성유리는 식탁 위에 놓여진 디저트를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성유리는 일상 속에서도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한편 성유리는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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