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나라가 홍보요정이 면모를 뽐냈다.
14일 배우 오나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희주 입니당 #kbs수목드라마 #99억의여자 #첫방 #12월4일 #수요일 #10시 금방옵니다. 멀리가지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의자에 기대 앉아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오나라는 독특한 디테일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내달 4일 첫 방송하는 KBS2 '99억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