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미모로 꽉 찬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숲은 초록이지 어제자 사진 유치원 소풍 도시락 싸느라 7시부터 놜리놜리. 못일어날까봐 밤샌거 실화 근데..왜 잠이 안오냐 새벽에 김밥재료 준비하는데 임저씨 ..쓰윽 지나가며 자기 밥은 신경 안써주고 딸도시락만 챙기다고 하더랑? 사랑은 움직이는거얌~~ 2순위는 알아서 쫌 챙기무라! 암요암요~ #격한직업 #유치원생엄마 #빼빼로데이지났더라?여보? #수능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차량 안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초록색의 리본 머리핀이 잘 어울리는 동안 비주얼이다. 나이를 먹지 않는 근황에 팬들 역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