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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샤워 가운 입고 하와이의 따뜻함에 취하는 중..."여기 딱 제 스타일"

입력 2019-11-15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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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숙행이 미국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15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이 지상낙원인가요? 하와이 정말 딱 제스탈이네요~ 멋찐호텔 묶게해주신 대장님 감사합니다~^^오늘 하와이 아침방송 출연후 푹쉬고 내일 하와이 미스트롯 콘서트에서 뵈요~^^ #지상낙원 #따뜻한나라 #쨍한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샤워가운을 입고 호텔 테라스에서 두 팔을 들며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숙행은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며 화보같은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숙행은 민낯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숙행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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