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창욱이 냉동인간 후유증에 시달렸다.
16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날 녹여주오'에서는 마동찬 (지창욱 분)의 몸 온도가 점점 올라가기 시작했다.
마동찬은 냉동인간 후유증을 벗어나기 위한 약물을 투여했다. 마동찬은 "몸에 온도가 돌아오지 않아 통증으로 괴로워했다. 투약 3일 째 약간의 어지러움이 남아있고 뜨겁고 차갑고를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지창욱의 몸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었다. 지창욱은 "드디어 저도 추위를 느끼기 시작했다"면서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고미란 (원진아 분)과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연애 감정을 키워갔다. 가족과 식사자리에서 지창욱은 "나도 결혼해야겠지?"라면서 미란을 염두해 두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