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지창욱, 윤세아와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
16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날 녹여주오'에서는 나하영 (윤세아 분)는 사표가 수리되지 않고, 좌천으로 해외 파견을 가게 됐고, 마동찬 (지창욱 분)과 작별인사를 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나하영은 마동찬에게 해외에 나간다고 이야기하며 작별 인사를 고했다. 이에 동찬은 "잘 다녀오라"고 했다. 하영은 "친구로라도 잘 지내고 싶다"고 했고, 동찬은 "술한잔하자"고 했다.
한편 마동찬은 대표와 회의를 하던 중 흥분하고 열이 받아도 체온이 제멋대로 오르지 않는다면서 기뻐했다. 동찬은 황박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고미란 (원진아 분)은 자신도 약물을 투여할지 물었지만, 동찬은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고 하자고 말했다.
마동찬은 고미란과 데이트하기 위해 냉방과 열방을 오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