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영진이 홍진영에 대한 설움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마흔파이브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스물마흔살'은 홍진영이 프로듀싱 해줬다. 마흔파이브 멤버들은 "저희가 녹음하면서 홍진영에게 엄청 혼났다. 4살 동생인데도 혼나서 박영진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진은 "제가 홍진영에게 많이 혼났다. 나중에 가서는 홍진영이 자를 들고 와서 혼내더라. 자를 정말 오랜만에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