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승현父 김언중, "섭외 너무 늦었어"

입력 2019-11-18 2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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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이 섭외를 늦게했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언중과 김승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옥탑방이 낯설지가 않다"며 실제로 옥탑방에 살고있다고 말했다.

김언중은 멤버들에게 “근데 옥탑방이라고 하면 우리 승현이가 8년째 살고 있는데 진작 불러 줬어야하지 옥탑방에 대해 뭘 아냐"며 "너무 섭외가 늦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언중은 "우리가 시청률 10%를 갖고 움직이지 않냐"며 시청률 자신감을 보였다.

또 김언중은 “작가님이 10문제 맞혀야 한다는데 다른 건 몰라도 그건 자신 없다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김용만은 제일 못 맞혀도 한다고 해서 용기를 얻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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