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베트남 달랏 투어가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와 문세윤이 베트남 달랏에서 박세투어를 이끌었다.
이날 투어 시작 때 문세윤은 “저희만 빡셀게요 여러분은 편안히 가시면 된다”고 인사했다. 한혜진은 이들에게 75만원의 잔액을 전했다. 호텔에서 버스 터미널까지는 택시로 20분, 버스 터미널에서 달랏까지 버스틀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박명수가 직접 버스 티켓을 구매한 후, 멤버들을 버스로 안내했다.
이들이 탄 버스는 매우 협소하지만 뒤로 180도 가까이 누울 수 있는 2층 버스였다. 문세윤은 “나는 못 들어가겠는데”라고 걱정하고는 “한혜진 씨 축하한다 제 밑이다”라고 말하면서 2층으로 올랐다. 그는 2층에 올라 “한혜진 씨 괜찮아요?”라고 물었으나 한혜진은 “안 괜찮다”면서 웃었다. 문세윤은 너무 비좁은 자리 탓에 “명수 씨 저는 그냥 제가 알아서 가면 안 될까요? MRI 통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다”라며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