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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한희준에 "이쁜 옷을 보내주었더구나..요즘 거의 유니폼이야"

입력 2019-11-18 13: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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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써니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소녀시대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한희준아~ 아주 이쁜 옷을 보내주었더구나............. 요즘 거의 유니폼이야 맨날 입어ㅋㅋㅋㅋㅋ 고마웡 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편안해보이는 맨투맨 티를 입고 뒷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에서 써니는 머리를 한쪽으로 묶은 채 살짝 미소를 보여 눈길,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 7월 종영한 JTBC '쉘 위 치킨'에서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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