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쉘위댓츠' 전보람 "배우로서 두 번째 작품, 긴장되고 떨려..많이 배울 수 있었던 현장"

입력 2019-11-18 14: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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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사진=민선유 기자
전보람/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전보람이 배우로서 드라마를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벨라 청담에서 드라마 '쉘위댓츠(Shall We That's)'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전보람, 권경하, 유형준, 오치웅, 김길영PD가 참석했다. 이외에도 '쉘위댓츠'의 제작을 맡은 넷스케이프의 뮤직드라마 박봄의 '워너 고백'에 출연하는 이청미, 지세현, 아역 배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로 전격 변신한 전보람은 "이번에 웹드라마 통해 좋은 배우분들, 좋은 스태프 분들과 찍게 되서 영광이었다. 너무 많이 배웠고 영광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전보람은 "첫 번째도 두번째도 저에게는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좋은 분들 만나게 되서 좋은 경험을 했다.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어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쉘위댓츠'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스마일티비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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