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현석 모델딸 최연수 "비와서 기분 안좋아" 볼수록 매력덩이

입력 2019-11-18 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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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YG케이플러스 소속 연습생이자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와서 기분 안좋지만 수빈이를 만나서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소멸될 것 같은 머리 크기를 돋보여 눈길, 볼수록 매력적인 분위기를 뿜어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서 최연수는 살짝 보조개를 띈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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