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미나, 단발 변신 후 단아美 물씬..."나는 내 머리가 좋다"

입력 2019-11-19 08:53:46
    • 복사완료!

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미나가 단발로 변신 후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19일 구구단 강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해 "I love my hair(저는 제 머리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미나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의 머리에 만족스러움을 표하고 있다. 강미나는 최근 긴 생머리를 싹둑 잘라 칼단발로 변신했다. 강미나는 단발 미모로 성숙미를 뽐내며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강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