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세븐틴 승관이 줄 세우기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JTBC '괴팍한 5형제'에서는 연애 로망을 밝히는 세븐틴 승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연인에게 깨는 최악의 순간’을 꼽는 것이었다. 주어진 보기는 맞춤법 틀리기, 방귀나 트림 등의 생리현상 트기, SNS허세, 마마보이, 과한 장난이었다. 막상막하의 보기에 5형제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승관은 “맞춤법 틀리는 것 너무 싫다. 여자친구가 낫다를 낳다, 이래라 저래라를 일해라 절해라라고 한다면 뭐라고 답장해야할지 모를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반면에 생리현상을 트는 것에 대해서는 “로망이다. 생리현상이니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 여자친구가 그러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고 웃음 지어 형제들의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