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편애중계' 안정환X김성주, 추억 소환..."소세지 갖고 싸우기도"

입력 2019-11-20 06:50:00
    • 복사완료!

MBC '편애중계' 캡처
MBC '편애중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정환과 김성주가 비빔밥을 보고 어릴 때를 회상했다.

19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비빔밥 재료를 맞히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효명고 꼴찌고사의 세 번째 영역은 과학으로, 문제는 비빔밥 재료 맞히기였다.

이에 서장훈은 “고추장은 발효 과학”이라며 비빔밥 재료 맞히기도 과학이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밥을 가장 잘 먹는 친구는 김민지 학생이다”라고 했고 안정환 역시 “김민지 학생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문제는 감자볶음, 비엔나소시지, 멸치볶음, 고사리나물, 숙주나물로 안정환은 “이 문제는 숙주와 고사리의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정환은 어릴 때 나물을 먹지 않았다고 했고 김성주는 "나이 드니까 먹는다"고 공감했다.

이때 안정환과 김성주에게 비빔밥이 등장했고 비빔밥에 있는 소세지가 1개인 것을 본 안정환이 "싸우란 얘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태준, 이예성, 김민지 학생이 비빔밥을 먹었다. 정태준 학생은 소시지와 고사리를 맞혔고 이예성 학생은 소시지와 숙주나물, 감자볶음을 맞혔다. 김민지 학생은 고사리를 뺀 재료를 맞혀 김민지 학생이 승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