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 눈앞에서 지하철 유령 놓쳤다

입력 2019-11-19 21:52:12
    • 복사완료!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근영과 김선호가 지하철 유령을 간발의 차로 놓쳤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이 눈앞에서 지하철 유령을 놓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하철 유령이 다음 타겟 최미라와 만나고 유령과 고지석은 뒤늦게 공격당해 쓰러진 최미라를 발견했다. 이후 유령이 바로 범인을 찾으러 나섰지만 눈 앞에서 지하철 유령을 놓쳤다.

이어 유령은 살아남은 최미라에게 "죽지 말아요. 당신이 그 놈 얼굴 아는 유일한 사람이다. 벌써 다섯명이나 죽었는데 그냥 이렇게 무책임하게 죽으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깨어나지 못하는 최미라의 손을 잡고 있는 유령을 발견한 고지석은 "항상 저렇게 다 자기일이야"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